news 충북 도지사의 눈물과 환관들의 공천 학살 윤대통령 이름을 팔면서 김계리와 배의철, 윤갑근의 십상시 (환관정치)와 이에 부하뇌동하는 전한길은 비판 받아야됩니다. 전한길은 다음날 오전 10시에 국힘 당사앞에서 탈당선언한다더니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