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은, 이자들의 정치적 목적이다

김계리 변호사가 언급한 ‘아이들(10대·20대)’, ‘일부 교회 세력(세계로교회 등)’, ‘전한길’, ‘안정권’ 등의 결합 시나리오는 공익적 가치를 지향하는 정당 활동이 아닌, ‘동원된 머릿수’를 무기로 기득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