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안케패스 전투

아빠는 용감히 싸우다 전사했다고 전해 달라.

월남전 안케패스 전투에서 중대장은 살려달라는 부대원들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고향의 아내와 딸에게 “아빠는 대한 남아답게 용감히 싸우다 전사했다고 전해 달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