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김일성의 지시로 움직였던 대한민국 서열 2위 건국 초기, 혼란스러웠던 그 시절 우리 국회의사당에는 아무도 예상치못한 그림자가 숨어 있었습니다. 모두가 존경했던 대한민국 권력 서열 2위, 국회 부의장.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북쪽 지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