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장관직 지명 철회

정치는 대국민 신뢰이자 임명권자에 대한 믿음입니다. 장관직이라는 감투에 눈이 멀어 생사를 같이한 30년 동지를 버리고, (청문회를 하는 자리에서 – 동지들의 면전에서) 지난 행적을 철저히 부정

분노 조절 장애를 보이는 이혜훈

“야!!!!”…이혜훈 보좌진 “악마를 보았다” 영상 틈틈히 이혜훈의 감정 조절 장애가 들립니다 이재명 정부는 이혜훈으로 인하여 몰락할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혜훈은 이재명 정부의 아킬레스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