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을 윤어게인 운동에서 쫒아내야 됩니다

>> 워워 한번 해 주실래요? >>

전한길의 발언입니다. 이는 전한길의 윤어게인 짐승몰이를 의미합니다 평소 전한길의 윤어게인에 대한 인식과 무의식의 표출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를 뒷받힘할 김계리의 발언도 첨부합니다.

📌 ‘윤통을 팔아먹는 남자’가 지난 1년간 숨긴 것과 이낙연을 지지하는 속내는 무엇인가?

‘윤통을 팔아먹는 남자’는 과거 노무현을 지지하며 5.18 정신을 옹호하고 김대중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등 좌파적 성향을 보였으나, 이를 숨기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척하며 이낙연을 지지하는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 ‘윤통을 팔아먹는 남자’가 이낙연을 지지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이재명에 대항할 대안으로 이낙연을 내세우며, 이낙연이 이재명의 사악함을 가장 잘 아는 인물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영상은 정치 평론가가 보수 진영의 위선과 분열을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특히 특정 인물의 과거 행적과 현재의 정치적 행보를 비교하며 진정한 보수의 가치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정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함께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보여주므로, 정치에 관심 있는 시청자라면 놓쳐서는 안 될 내용입니다.

1. 정치권의 위선과 분열: 보수 진영의 현주소

영상은 보수 진영 내 위선과 분열을 지적하며, 진정한 보수의 가치와 현실적인 대안 모색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1. 이낙연과 전한길에 대한 비판
    이낙연 전 총리의 정치적 행보와 전한길 강사의 과거 발언 및 현재 입장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다.
  1. 이낙연 전 총리의 정치적 행보 비판
  • 이낙연 전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주장하는 등 비상식적인 발언을 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 이낙연 전 총리가 서울시장 출마를 고려하는 것에 대해, 이재명 시장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보수 우파에 침투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비판한다.
  • 이낙연 전 총리가 대장동 관련 의혹을 처음 알린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1. 전한길 강사의 과거 발언 및 현재 입장 비판
  • 전한길 강사가 60억을 포기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이 사라져 본인이 가르칠 기회가 없어진 것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 전한길 강사가 과거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던 행적을 언급하며, 현재 보수 진영에 속해 있다는 점에 대해 위선적이라고 비판한다.
  • 장동혁은 전한길 강사가 한겨울, 우리당을 지키자고 했던 인물임을 언급하며, 현재 보수 진영을 향한 비판에 대해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지적한다.

1.2. 보수 진영의 분열과 위선 지적


보수 진영 내에서 발생하는 분열과 위선적인 행태를 비판하며, 진정한 보수의 의미를 되새길 것을 촉구한다.

  1. 국민의힘의 정체성 문제
  • 국민의힘이 보수로서의 능력을 보여주기보다 ‘반 이재명’ 구호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국민의힘이 5.18 정신 계승을 명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지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 국민의힘이 5.18을 좋아하고 광주를 좋아하는 행태를 보이며, 이는 진정한 보수의 모습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1. 정치인들의 행태 비판
  • 조갑제, 오세훈, 한동훈, 장동혁 등 여러 정치인들의 행보를 비판하며, 이들의 정치적 동기와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 장동혁 의원이 호남을 자주 방문하고 호남의 성공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 호남 매니아가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한다.
  • 한동훈 전 장관이 5.18 정신을 언급하며 개헌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실질적인 힘이 없는 정치인이라고 비판한다.
  • 정치인들이 감정적인 호소나 연기에 의존하며, 진정성 없는 눈물을 보이는 것을 비판한다.
  • 보수 진영 내에서 ‘반 이재명’을 외치며 위장 우파들이 많다고 지적한다.
  • 보수 진영이 스스로를 ‘보수’라고 칭하며 분열하는 행태를 비판한다.
  1.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재해석과 노사모 비판
  • 과거 좌파에서 전향한 경험을 바탕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재해석하며, 그를 ‘악마’가 아닌 ‘엔젤’로 표현한다.
  • 노사모를 ‘종교 단체’로 규정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부활을 위해 모든 것을 팔아먹을 수 있는 무서운 사람들이라고 비판한다.
  • 노무현 대통령이 중국 불법 체류 동포를 위로한 행적을 언급하며, 이를 비판의 근거로 제시한다.
  •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했던 가치와 현재 정치권의 행태를 비교하며, 진정한 노무현 정신 계승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1. 진정한 보수의 역할과 대안 모색
  • 보수 진영은 ‘찍어야 보수가 부활한다’가 아니라 ‘보수로서 제대로 부활하겠다’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 현재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며,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 진정한 보수와 대안은 선동에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찾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 이재명 시장을 막는다는 명분만으로는 보수 진영이 살아남을 수 없으며, 이재명보다 더 나은 정치인이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 전한길 강사의 ’60억 포기’ 발언의 진실
  • 전한길 강사가 60억을 포기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이 사라져 본인이 가르칠 기회가 없어진 것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급 이상으로 대체되면서, 전한길 강사가 포기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이라고 말한다.

2. 보수 진영의 위기: 대안 부재와 위선적 행태

영상은 보수 진영이 직면한 위기를 진단하고, 현재 정치인들의 위선적인 행태와 대안 부재를 비판하며, 진정한 보수의 재정립을 촉구한다.

2.1. 보수 진영의 분열과 정체성 혼란
보수 진영 내에서 발생하는 분열과 정체성 혼란을 지적하며, 진정한 보수의 의미를 되새길 것을 촉구한다.

  1. 국민의힘의 ‘반 이재명’ 프레임 비판
  • 국민의힘이 보수로서의 능력을 보여주기보다 ‘반 이재명’ 구호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국민의힘이 5.18 정신 계승을 명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지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 국민의힘이 5.18을 좋아하고 광주를 좋아하는 행태를 보이며, 이는 진정한 보수의 모습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 ‘반 이재명’을 명분으로 위장 우파들이 보수 진영에 침투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1. 정치인들의 위선적 행보 비판
  • 조갑제, 오세훈, 한동훈, 장동혁 등 여러 정치인들의 행보를 비판하며, 이들의 정치적 동기와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 장동혁 의원이 호남을 자주 방문하고 호남의 성공을 강조하는 것에 대해, 호남 매니아가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한다.
  • 한동훈 전 장관이 5.18 정신을 언급하며 개헌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실질적인 힘이 없는 정치인이라고 비판한다.
  • 정치인들이 감정적인 호소나 연기에 의존하며, 진정성 없는 눈물을 보이는 것을 비판한다.
  • 보수 진영 내에서 ‘반 이재명’을 외치며 위장 우파들이 많다고 지적한다.
  • 보수 진영이 스스로를 ‘보수’라고 칭하며 분열하는 행태를 비판한다.
  1. 이낙연 전 총리에 대한 비판
  • 이낙연 전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주장하는 등 비상식적인 발언을 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 이낙연 전 총리가 서울시장 출마를 고려하는 것에 대해, 이재명 시장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보수 우파에 침투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비판한다.
  • 이낙연 전 총리가 대장동 관련 의혹을 처음 알린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2.2. 진정한 보수의 재정립과 대안 모색


진정한 보수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현재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함을 강조한다.

  1. 전환길 강사의 행보와 ’60억 포기’ 발언의 진실
  • 전환길 강사가 60억을 포기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공무원 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이 사라져 본인이 가르칠 기회가 없어진 것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3급 이상으로 대체되면서, 전환길 강사가 포기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이라고 말한다.
  • 전환길 강사가 과거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던 행적을 언급하며, 현재 보수 진영에 속해 있다는 점에 대해 위선적이라고 비판한다.
  • 전환길 강사가 겨울 뿌리당을 지키자고 했던 인물임을 언급하며, 현재 보수 진영을 향한 비판에 대해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지적한다.
  1.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재해석과 노사모 비판
  • 과거 좌파에서 전향한 경험을 바탕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재해석하며, 그를 ‘악마’가 아닌 ‘엔젤’로 표현한다.
  • 노사모를 ‘종교 단체’로 규정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부활을 위해 모든 것을 팔아먹을 수 있는 무서운 사람들이라고 비판한다.
  •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했던 가치와 현재 정치권의 행태를 비교하며, 진정한 노무현 정신 계승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 노무현 대통령이 중국 불법 체류 동포를 위로한 행적을 언급하며, 이를 비판의 근거로 제시한다.
  1. 진정한 보수의 역할과 대안 모색
  • 보수 진영은 ‘찍어야 보수가 부활한다’가 아니라 ‘보수로서 제대로 부활하겠다’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 현재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며,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 진정한 보수와 대안은 선동에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찾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 이재명 시장을 막는다는 명분만으로는 보수 진영이 살아남을 수 없으며, 이재명보다 더 나은 정치인이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