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 이준석이 전환길 강사와의 ‘부정선거 토론’에 동의한 배경과 그에 대한 의문점은 무엇인가?
이준석은 전환길 강사의 4대4 토론 제안에 1대4로 혼자 부정선거를 박살 내겠다며 동의했으나, 과거 박세범 씨와의 토론 약속 파기, 트럼프/일론 머스크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침묵 등 여러 의문점이 제기됩니다.
💡 이준석에게 제기된 주요 의문점들은 무엇인가?
- 박세범 씨와의 토론 약속을 왜 파기했는지
- 트럼프, 일론 머스크 등 해외 인사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는지
- 과거 좌파 진영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지
- 126건의 선거 소송 재판이 제대로 된 검증이었는지
- 선관위의 사전투표지 불법 출력에 대해 왜 비판하지 않는지
이준석 전 대표가 ‘부정선거’ 토론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이 논쟁의 핵심 쟁점들을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트럼프, 일론 머스크 등 해외 인사들의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이준석의 입장과, 과거 좌파 진영의 선거 의혹 제기에 대한 이중 잣대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져 묻는 논리적 공방을 통해 논쟁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찬반 논리를 넘어, 선거 시스템의 신뢰성과 정치적 공방의 맥락을 깊이 있게 분석하는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준석의 ‘부정선거 토론’ 수용과 논쟁의 쟁점
이준석 전 대표가 전환길 강사의 부정선거 토론 제안을 1대 4로 수용하며 부정선거 주장의 근거와 주장에 대한 이중 잣대 문제를 중심으로 논쟁이 촉발되었다.
이준석의 토론 수용 입장 및 근거
- 이준석의 토론 방식 제안
- 전환길 강사가 4대 4 토론을 제안했으나, 이준석은 자신이 혼자 1대 4로 임하여 부정선거 주장을 박살 내겠다고 응수했다.
-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이준석의 반박 근거
- 현재까지 제기된 126건의 선거 당선 무효 소송이 전부 기각되었으므로 부정선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일장기 배추립 형상 기억 종이’ 등 부정선거 의혹의 과학적 근거는 법정에서 부인되고 사법적으로 종결되었다.
- 이준석은 부정선거 주장을 지속하는 사람들은 국가 시스템 신뢰를 무너뜨려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보수 진영 비판 및 전문가 불신
- 이준석은 보수 진영이 부정선거에 대해 비겁했으며, 진보 진영은 이를 즐기고 있었다고 비판했다.
- 전환길 강사가 전문가들과의 4대 4 토론을 제안하자, 이준석은 부정선거 전문가들은 거짓말 전문가일 뿐이라며 혼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준석의 과거 행태 및 이중 잣대 문제 제기
- 전환길 강사 고발 문제
- 이준석은 과거 전환길 강사가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사람은 부정선거로 당선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 발언을 두고 자신을 지칭한 것이라며 고발한 사실이 있다.
- 전환길 강사는 해당 발언이 이준석이나 동탄을 언급하지 않은 일반론적 주장이었다고 반박했다.
- 박세범 씨와의 토론 약속 파기 의혹
- 이준석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IT 전문가인 박세범 씨가 1억을 걸고 토론을 제안했을 때 처음에는 수용했으나, 이후 갑자기 1대 100 토론을 요구하며 약속을 깼다.
- 박세범 씨는 여전히 토론을 원하고 있으므로, 이준석은 약속을 깬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 해외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이중 잣대 비판
- 전환길 강사는 이준석에게 트럼프나 일론 머스크처럼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해외 인사들을 정신 이상자나 음모론자로 생각하는지 물었으나 이준석은 답하지 않았다.
- 한국의 부정선거 주장자만 공격하고 미국 트럼프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것은 겁이 나서 미국에 못 갈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 좌파 진영의 과거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입장 요구
- 과거 박근혜 대통령 당선 당시, 이재명과 김어준이 전자 분류기를 이용한 부정선거(3.15 선거를 넘어서는)를 주장하며 영화까지 만들었는데, 이준석은 이들을 정신 이상자나 음모론자로 생각하는지 답해야 한다.
부정선거 재판의 실효성 및 선거 시스템 문제점 지적
- 재판의 형식적 검증 문제
- 이준석이 언급한 126건의 재판은 제대로 된 검증을 하지 않았다.
- 제대로 된 재판은 투표함의 표본을 뽑아 유권자에게 직접 전화하여 투표 참여 여부 및 투표 대상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직적 부정을 검증해야 한다.
- 단순히 표를 다시 세는(카운트) 방식으로는 부정선거 여부를 입증할 수 없으며, 이는 제대로 된 검증이 아니다.
- 사전 투표 시스템의 불법성 및 통계적 비상식성
- 사전 투표 시 투표용지에 현장에서 도장을 찍지 않고 미리 찍힌 종이가 출력되는 것은 법에 위반된다.
- 선관위가 법을 어기고 있는데도 이준석은 선관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부정선거 주장자만 비난한다.
- 본투표에서 앞서도 사전 투표에서 일정 비율로 전멸하여 뒤집히는 현상은 통계와 상식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
- 이러한 현상이 부정이 없다면 사전 투표를 폐지해야 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 이준석에게 던지는 5가지 질문 요약 및 토론 촉구
- 첫째: 박세범 씨와의 토론 약속을 왜 깼는가?
- 둘째: 트럼프나 일론 머스크 등 해외 부정선거 주장자들도 정신 이상자나 음모론자인가?
- 셋째: 좌파 진영(이재명, 김어준)의 과거 부정선거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넷째: 126번의 재판에서 제대로 된 검증(표본 조사 등)을 한 적이 있는가?
- 다섯째: 선관위의 불법적인 사전 투표지 운영(도장 미날인 등)에 대해서는 왜 비판하지 않는가?
- 전환길 강사는 증거가 많기 때문에 이준석과의 토론에 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준석에게 위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