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의 이름을 팔면서 김계리와 배의철, 윤갑근의 십상시 (환관)정치와 이에 부하뇌동하는 전한길은 비판 받아야됩니다.

전한길은 다음날 오전 10시에 국힘 당사앞에서 탈당선언한다더니 새벽에 윤대통령 변호인 두 사람과 통화했다면서 전한길의 가벼운 세치도 안되는 혀놀림에 수많은 당원들이 탈당했는데 그건 그들의 책임이라고 자유한길단에서 도리어 그들을 비난합니다.
충북도지사 김영환은 윤대통령 재임시 당선과 더불어 장동혁 이정현 고성국에 의해서 숙청 당했고 이는 서울의 오세훈 충북 김영환 대구 주호영 부산 박형준을 거세하고 대구에는 고성국 유튜버가 추천하는 이진숙, 전한길이가 추천하는 윤갑근의 파벌 정치입니다.

이런 공천 학살을 다시 대한민국에서 다룰 것입니다.